
日 불량 천마스크 모두 회수…코와·이토츄사 등 2개사
조민규 기자 =일본 정부가 배포를 시작한 천 마스크의 일부에서 불량품이 발견되자 마스크를 납입하고 있는 대기업 의약품 메이커 코와와 대기업 상사의 이토츄 상사는 아직 배포하지 않은 마스크를 모두 회수한다고 발표했다.코로나19 확산으로 심각한 마스크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일본 정부는 임산부 전용 외에 전국 모든 가구를 대상으로 천마스크 배포를 시작했지만 그 일부에서 얼룩이 묻어있는 등 불량품 보고가 잇따르고 있다.이에 따라 천 마스크를 납품하고 있는 코와와 이토츄 상사 2사는 아직 배포하지 않은 마스크... [조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