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조민규 기자] 경기도약사회(회장 최광훈)가 정부의 화상투약기 도입저지를 위해 최광훈 회장을 비대위원장으로 하는 지부 비상대책위원회(이하 비대위)를 구성했다.
도약사회는 최근 회장단회의를 열고 지난 18일 진행된 대통령 주재 제5차 규제개혁장관회의 및 민관합동 규제개혁점검회의에서 원격화상 의약품 판매시스템 도입을 허용하기로 한데 대해 이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약국의 현실을 전혀 도외시한 처사라고 강력히 규탄하고 비대위를 구성, 적극 대응해 가기로 했다.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비대위원장은 최광훈 회장이 맡아 관련현안과 대책을 직접 챙기기로 했고 비대위원은 지부임원과 분회장 및 뜻있는 회원들로 정예화 해 관련한 정책과 행동지침을 마련해 적극 시행하기로 했다.
최광훈 회장은 “우려했던 것이 현실로 다가왔다. 모든 회세를 집중해 화상투약기 도입 등 직능 침해사안에 대해 배수의 진을 치고 적극 대처해 나가겠다. 또 현 상황에 대한 회원들의 인식공유를 위한 조치 및 대국민 홍보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제11회 경기약사 학술대회 준비상황 점검 및 경기도 마약퇴치운동본부에 전달하는 마약퇴치기금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기금운영위원회 구성,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사업, 의약품 유사포장 개선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kioo@kukinews.com
끔찍한 얼룩말의 비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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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약사회는 최근 회장단회의를 열고 지난 18일 진행된 대통령 주재 제5차 규제개혁장관회의 및 민관합동 규제개혁점검회의에서 원격화상 의약품 판매시스템 도입을 허용하기로 한데 대해 이는 국민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약국의 현실을 전혀 도외시한 처사라고 강력히 규탄하고 비대위를 구성, 적극 대응해 가기로 했다.
사안의 중대성을 감안해 비대위원장은 최광훈 회장이 맡아 관련현안과 대책을 직접 챙기기로 했고 비대위원은 지부임원과 분회장 및 뜻있는 회원들로 정예화 해 관련한 정책과 행동지침을 마련해 적극 시행하기로 했다.
최광훈 회장은 “우려했던 것이 현실로 다가왔다. 모든 회세를 집중해 화상투약기 도입 등 직능 침해사안에 대해 배수의 진을 치고 적극 대처해 나가겠다. 또 현 상황에 대한 회원들의 인식공유를 위한 조치 및 대국민 홍보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제11회 경기약사 학술대회 준비상황 점검 및 경기도 마약퇴치운동본부에 전달하는 마약퇴치기금의 효율적 관리를 위한 기금운영위원회 구성, 가정내 폐의약품 수거사업, 의약품 유사포장 개선방안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됐다. kio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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