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조민규 기자]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이광섭)와 한국환자단체연합회(대표 안기종)는 지난 11일 환자안전과 보건의료정책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환자 안전 강화에 긴밀히 협력함으로써 국민 건강권을 보호하고 보건의료정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환자의 안전한 투약환경 조성을 위한 공익사업 및 캠페인 전개 ▲환자의 치료성적 향상을 위한 복약 순응도 개선 캠페인 전개 ▲환자의 눈높이에 맞춘 약제정보 제공 및 교육사업 ▲환자의 투병환경 개선을 위한 제반 사업 전개 ▲필요에 따른 양 기관 간 교류협력 사업 등 다양한 사업에서 협력을 통해 환자들에게 양질의 약제서비스를 제공해 환자안전 문제 및 예방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광섭 병원약사회장은 “약화사고, 약물오남용, 무자격자 조제 등 환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많은 위험들이 있다”며, “환자들의 안전한 약물요법을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전문약사자격을 통해 약제서비스의 질과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전문약사 양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 환자단체연합회와 대화하고 소통하며 현실적 제약과 한계를 극복하고 환자안전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들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안기종 환자단체연합 대표는 “병원 환자안전사고 유형 중 약화사고와 약물오남용도 환자에게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특히, 암·희귀난치성질환 등 중증질환 환자들에게 조제되는 약들은 약화사고와 약물오남용 위험성이 더 높아 병원약사들의 전문적인 약제서비스가 더욱 요구된다. 앞으로 환자단체연합회와 한국병원약사회가 안전한 약제서비스 환경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io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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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이 환자 안전 강화에 긴밀히 협력함으로써 국민 건강권을 보호하고 보건의료정책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환자의 안전한 투약환경 조성을 위한 공익사업 및 캠페인 전개 ▲환자의 치료성적 향상을 위한 복약 순응도 개선 캠페인 전개 ▲환자의 눈높이에 맞춘 약제정보 제공 및 교육사업 ▲환자의 투병환경 개선을 위한 제반 사업 전개 ▲필요에 따른 양 기관 간 교류협력 사업 등 다양한 사업에서 협력을 통해 환자들에게 양질의 약제서비스를 제공해 환자안전 문제 및 예방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광섭 병원약사회장은 “약화사고, 약물오남용, 무자격자 조제 등 환자들의 안전을 위협하는 많은 위험들이 있다”며, “환자들의 안전한 약물요법을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전문약사자격을 통해 약제서비스의 질과 수준을 향상시킬 수 있는 전문약사 양성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앞으로 환자단체연합회와 대화하고 소통하며 현실적 제약과 한계를 극복하고 환자안전을 강화할 수 있는 방안들을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안기종 환자단체연합 대표는 “병원 환자안전사고 유형 중 약화사고와 약물오남용도 환자에게 중요한 부분을 차지한다. 특히, 암·희귀난치성질환 등 중증질환 환자들에게 조제되는 약들은 약화사고와 약물오남용 위험성이 더 높아 병원약사들의 전문적인 약제서비스가 더욱 요구된다. 앞으로 환자단체연합회와 한국병원약사회가 안전한 약제서비스 환경을 만드는데 함께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ioo@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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