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조민규 기자] 의사들의 모임인 대한의원협회(이하 의원협회)가 보건복지부가 검토 중인 영유아 대상 한의학 생활습관 형성 프로그램 개발 계획을 즉각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보건복지부가 최근 건강증진조사연구사업의 일환으로 ‘영유아 한의학 생활습관 형성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에 대한 공개입찰을 공고한데 따른 것이다.
의원협회는 그동안 영유아 건강증진은 위생학 및 영양학의 발전에 힘입은 것이며, 또 영아사망률 및 모성사망률을 획기적으로 낮춘 것은 산전진찰 및 분만 관련한 산부인과학 및 신생아 및 영유아 대상 예방접종 관련한 소아과학의 발전에 힘입은 바가 매우 큰 것이지 한의학 생활습관과 전혀 관계가 없다고 주장했다.
또 한의학적으로 영유아 건강증진을 하겠다면 한방의료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한의약정책과에서 입증한 연후에 연구용역을 발주하는 것이 순리임에도 한의약정책과는 이를 애써 외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연구용역 공고를 즉각 철회하고, 한방의 안전성과 유효성 검증이 선행되지 않은 한방관련 정책을 입안하는 공무원에 대해 다시는 엉터리 정책을 입안하지 못하도록 합당한 징계를 내려야 한다고 요구했다. kioo@kukimedia.co.kr
내로라하는 건강미인 톱10
분홍색 비키니 수영복 심사…미스 필리핀 선발대회
한국 팬 여러분 사랑해요…걸그룹 '카멘죠시' 멤버 카미야 에리나
보건복지부가 최근 건강증진조사연구사업의 일환으로 ‘영유아 한의학 생활습관 형성 프로그램’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에 대한 공개입찰을 공고한데 따른 것이다.
의원협회는 그동안 영유아 건강증진은 위생학 및 영양학의 발전에 힘입은 것이며, 또 영아사망률 및 모성사망률을 획기적으로 낮춘 것은 산전진찰 및 분만 관련한 산부인과학 및 신생아 및 영유아 대상 예방접종 관련한 소아과학의 발전에 힘입은 바가 매우 큰 것이지 한의학 생활습관과 전혀 관계가 없다고 주장했다.
또 한의학적으로 영유아 건강증진을 하겠다면 한방의료의 안전성과 유효성을 한의약정책과에서 입증한 연후에 연구용역을 발주하는 것이 순리임에도 한의약정책과는 이를 애써 외면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연구용역 공고를 즉각 철회하고, 한방의 안전성과 유효성 검증이 선행되지 않은 한방관련 정책을 입안하는 공무원에 대해 다시는 엉터리 정책을 입안하지 못하도록 합당한 징계를 내려야 한다고 요구했다. kioo@kukimedia.co.kr
내로라하는 건강미인 톱10
분홍색 비키니 수영복 심사…미스 필리핀 선발대회
한국 팬 여러분 사랑해요…걸그룹 '카멘죠시' 멤버 카미야 에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