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키뉴스=조민규 기자] 건강사회를위한약사회(이하 건약)가 정계 진출을 모색하는 보건의료인사들 중 일부가 부적절하다며 우려했다.
건약은 “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새누리당 비례대표 출마를 위해 사표를 제출했다. 개인의 정치적 선택은 자유롭게 보장되어야 하지만 공직자의 정계진출은 신중해야 한다. 김승희 처장은 대한민국 식품과 의약품 안전 책임자가 된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인사이”라며 “더욱 더 우려스러운 점은 바로 직전 책임자였던 정승 전 식약처장도 비례대표를 신청했다는 사실이다. 이들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식약처장이라는 막중한 직책을 정권에 줄을 대고 입신양명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자들의 감투에 불과한 자리로 전락시키고 있다”고 우려했다.
또 김순례 대한약사회 부회장의 비례대표 신청에 대해서도 “세월호 유가족에 대해서 ‘시체장사’, ‘거지근성’등 인간으로서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글들을 SNS에 퍼나르다 크게 물의를 빚은 인사”라며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품격도 지니지 못한 인사가 약사를 대표하는 비례대표가 된다는 것은 전체 약사들에 대한 모욕이다. 더 이상 약사사회를 욕되게 해서는 안 될 것이다. 대한약사회는 김순례를 더 이상 약사회의 집행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되며, 그가 우리의 대표가 될 수 없음을 명확히 하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kioo@kuk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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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약은 “김승희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이 새누리당 비례대표 출마를 위해 사표를 제출했다. 개인의 정치적 선택은 자유롭게 보장되어야 하지만 공직자의 정계진출은 신중해야 한다. 김승희 처장은 대한민국 식품과 의약품 안전 책임자가 된지 1년도 채 되지 않은 인사이”라며 “더욱 더 우려스러운 점은 바로 직전 책임자였던 정승 전 식약처장도 비례대표를 신청했다는 사실이다. 이들은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식약처장이라는 막중한 직책을 정권에 줄을 대고 입신양명에만 혈안이 되어 있는 자들의 감투에 불과한 자리로 전락시키고 있다”고 우려했다.
또 김순례 대한약사회 부회장의 비례대표 신청에 대해서도 “세월호 유가족에 대해서 ‘시체장사’, ‘거지근성’등 인간으로서 차마 입에 담을 수 없는 글들을 SNS에 퍼나르다 크게 물의를 빚은 인사”라며 “인간으로서 최소한의 품격도 지니지 못한 인사가 약사를 대표하는 비례대표가 된다는 것은 전체 약사들에 대한 모욕이다. 더 이상 약사사회를 욕되게 해서는 안 될 것이다. 대한약사회는 김순례를 더 이상 약사회의 집행부로 받아들여서는 안 되며, 그가 우리의 대표가 될 수 없음을 명확히 하라”며 강하게 비판했다. kioo@kukimed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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