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장연, '420 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출범 선언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와 시민단체가 23일 오후 서울 용산구 삼각지역에서 열린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 출범 선언 및 지하철 행동 입장발표 기자회견에서 구호를 외치고 있다. 전장연은 62일 만에 이날 오전 8시50분쯤 서울 지하철 1호선 시청역 중심으로 출근길 지하철 탑승 선전전을 진행했다. 박경석 전장연 대표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전장연 죽이기에 몰두하고 있다"라며 "탈시설 장애인 전수조사 등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어 "시민분들에게 죄송하지만 앞으로 1호선 시청역 출근길에 지하철 탑승 선전... [임형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