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을 달리다' 도심에서 열리는 서커스
4일 오전 서울 종로구 열린송현녹지광에서 열린 '서울서커스페스티벌' 사전 주요작품 시연회에서 뱅상 바랭- 3.6/3.4 컴퍼니가 '해질녘'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시와 서울문화재단은 어린이날을 맞아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 동안 '서울서커스페스티벌'을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우천으로 인해 열린송현녹지광장에서 열리는 '서울서커스페스티벌'은 오는 5일 체험과 플리마켓을 전면 취소하고 우천시 오후 7시까지 대기, 우천이 지속될 경우 행사를 6~7일에 개최한다. 올해 '서울서커스페스티벌'은 국내외... [임형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