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실크로드 관통 중앙아시아에 ‘충남의 길’ 개척
김태흠 충남지사가 실크로드가 관통했던 중앙아시아에 ‘충남의 길’을 새로 깔고 8일 귀국했다. 충남도는 이번 김 지사의 출장으로 카자흐스탄, 우즈베키스탄에 ‘케이(K)-제품’ 판로 확대 교두보를 확보하고, 고려인 재외동포 사회와는 협력 확대 길을 마련했다. 또 카자흐스탄 최대 지방정부이자 ‘경제수도’와 교류·협력 물길을 텄으며, 우즈베키스탄 중앙·지방정부와는 교류·협력 길을 트거나 넓혔다. 김 지사의 이번 중앙아시아 출장은 △경제영토 확장 △고려인 재외동포와의 협력... [홍석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