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 해수욕장 8곳, 오는 5일부터 순차적 개장
장마전선 북상과 함께 연일 푹푹 찌는 무더위에 전북지역 해수욕장도 피서객을 위한 개장 준비에 한창이다. 1일 전북특별자치도에 따르면 도내 8개 해수욕장이 오는 5일부터 순차적으로 개장해 8월 18일까지 운영한다. 먼저 부안 변산·고사포·격포·모항·위도 5개 해수욕장은 오는 5일부터 8월 18일까지 45일간 개장한다. 군산 선유도, 고창 구시포·동호 3개 해수욕장은 오는 10일부터 8월 18일까지 40일간 운영된다. 이에 전북자치도는 해수욕장 안전관리요원으로 140여명을 선정하고, 안전감시탑, 구명조끼... [박용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