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시민단체, “우범기 전주시장이 공약한 예산폭탄은 없었다” 냉정한 평가
전북지역 시민단체가 연대해 민선8기 전주시정 전반기 2년에 대해 우범기 전주시장이 공약한 예산폭탄도 없었고 일방적인 불통 행정으로 민관 협치는 실종되고, 도시 난개발 우려만 키웠다고 신랄한 비판을 쏟아냈다. 전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는 4일 전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우범기 전주시장이 취임 2주년 기자회견에서 독선적인 행정에 대한 반성이나 구체적인 평가도 없이 ‘전주 대변혁 10대 프로젝트’와 ‘10대 역점 전략’을 발표, 장밋빛 청사진만 내놓았다”고 비평했다. 이들은 ... [김영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