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지훈 전주시장 예비후보, ‘생활체육지도자 파견 확대’ 공약
전북 전주시장 선거에 출마한 조지훈 예비후보(더불어민주당)가 11만 생활체육인이 희망하는 시간과 종목에 맞춰 체육지도자를 파견하겠다는 공약을 내놨다. 조지훈 예비후보는 11일 생활체육정책을 담은 보도자료를 통해 “시민의 건강하고 활기찬 삶을 위해 체육활동을 보장하고, 체육지도자 지원을 확대해 운영 방식 또한 수요자 중심으로 개선하겠다”고 발표했다. 조 예비후보에 따르면 현재 체육지도자는 전주지역 내 50여개 종목, 11만 생활체육인들의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턱없이 부족한 상황이다. 더욱이 생... [박용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