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주지역 목사 222인,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 지지선언
전북 전주지역 목회자 222인이 우범기 전주시장 예비후보 지지를 선언했다. 이상규 목사(전주사랑하는 교회)를 비롯한 전주지역 목사 222명은 20일 “전주는 지금 어느 때보다 경제회생과 청년일자리를 창출해낼 새로운 지도자가 절실하다”며 “우범기 후보를 전주시장으로 강력히 지지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선언문을 통해 “우범기 후보는 기획재정부 장기전략국장을 비롯해 30여년 국가경영에 참여했고 광주광역시 경제부시장, 민주당 예산결산 수석전문위원, 전북도 정무부지사 등 다양한 관료 경험과 역... [박용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