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약자 항공 이동권, 민간 자율 아닌 정부 함께 나서야” [불편한 공항③]](https://kuk.kod.es/data/kuk/image/2025/08/22/kuk20250822000306.300x169.0.png)
“교통약자 항공 이동권, 민간 자율 아닌 정부 함께 나서야” [불편한 공항③]
항공 이동권이 ‘민간 자율’에 맡겨지면서 교통약자는 여전히 비행기 탑승 과정에서 차별과 불편을 겪고 있다. 시설은 부족하고, 제도는 책임 주체를 명확히 하지 못한 채 방치돼 있는 것이다. 앞선 기사 “업혀야 비행기 탑승” 공항 80% 리프트카 0대 , ‘차별 없는 비행’ 향하는 美 항공사, 갈 길 먼 韓 항공사 에서 확인했듯 현실은 열악하고 해외와의 격차는 크다. 문제는 이처럼 책임 공백 속에서 피해만 누적되는 구조가 고착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민간 자율’에 맡긴 하늘길…이동권 책임... [송민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