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찰, 손혜원 부친 독립유공자 선정 의혹도 수사한다
무소속 손혜원 의원의 ‘목포 부동산 투기 의혹’을 수사하는 검찰이 손 의원 부친의 독립 유공자 선정 과정 특혜 의혹도 수사하기로 했다.서울남부지검 관계자는 26일 “손 의원 부친의 독립유공자 선정 과정 등에 관해 수사 중이며, 구체적인 사실관계를 파악할 것”이라고 밝혔다.남부지검은 손 의원의 부동산 투기 의혹 수사를 맡은 형사6부(부장 김영일)에 사건을 배당하고, 향후 수사 일정을 검토 중이다.손 의원 부친인 故(고) 손용우 선생은 지난해 8월 독립유공자로 선정됐지만, 보훈 심사를 앞두고 손 의원이 당시 피우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