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육대란 없었다…교육부 "긴급돌봄 신청 1000명 안 돼"
한국유치원총연합회(한유총)가 4일 ‘개학연기 투쟁’에 돌입했다. 보육대란 사태가 우려됐지만, 상당수 유치원이 자체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면서 심각한 상황으로 이어지지는 않았다.권지영 교육부 유아교육정책과장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취재진과 만나 “정확한 유치원 개학연기 현황은 현재 취합 중”이라면서 “우려했던 돌봄 공백 사태는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고 말했다.이어 “개학연기 유치원 중에서도 자체돌봄은 제공하는 곳이 많은 점 등의 이유로 등 긴급돌봄 서비스 신청자가 예상보다 적었다”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