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 쿡기자] ‘B급’ 계층](https://kuk.kod.es/data/kuk/image/20190414/art_1554378131.300x169.0.jpg)
[친절한 쿡기자] ‘B급’ 계층
이 느낌. 낯설지 않습니다. 돈과 인맥을 이용해 반칙을 일삼고 법망을 우습게 빠져나가는 특권 계층. 추악하고 추잡한 광경을 보며 분명 과거에도 비슷한 감정을 느꼈었는데 말이죠. 정치인·재벌가·유명인에 대한 검경의 봐주기 수사, 이들의 구치소 생활 특혜, “돈도 실력”이라며 행해지던 입시 비리, 끝없는 갑질 횡포에도 흔들림 없던 그들의 부와 명예. 셀 수 없이 다양하면서도 종국에는 비슷한 사례들을 꾸준히 학습한 탓일까요. 데자뷔 같은 이 상황이 그저 익숙하기만 합니다. 네, 오늘 쿡기자는 영화인지 현실인지 경...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