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정부성모병원 관련 확진자의 50대 동거인도 음성⟶양성
조민규 기자 =경기 의정부성모병원 관련 코로나19 확진자의 동거인인 50대 여성 A씨가 지난 20일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양주시는 회천4동에 거주하는 A씨가 자가격리 중에 기침, 인후통 등 증상을 보여 검사한 결과 코로나19 양성으로 확진됐다고 21일 밝혔다.앞서 A씨는 동거인인 70대 남성 B씨가 지난 6일 코로나19 검사에서 확진되자 양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1차 검사를 받았으나 음성 판정이 나왔다. 이후 A씨는 지난 19일 증상이 나타나 2차 검사를 받을 때까지 자택에 머물며 자가격리... [조민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