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부자망개떡 전통떡 가공체험장 개업

의령부자망개떡 전통떡 가공체험장 개업

기사승인 2021-05-22 18:31:16
[의령=쿠키뉴스] 최일생 기자 = 경남 의령군 정곡면 죽전리 의령부자망개떡 제2가공장 개업식이 20일 열렸다.

의령부자망개떡 제2가공장은 농업기술센터 농촌융복합담당에서 추진하는 농촌자원복합산업화지원사업의 전통떡 가공체험시설 보조금과 자부담을 합쳐  총 8억7300만원의 사업비를 투입됐다.


지상 2층 498.24㎡의 규모에 HACCP시설과 안전한 가공품 생산을 위한 가공장비 및 전통떡 체험시설 등을 설치했다.

이날 개업식에는 관내 내외빈 및 사회단체위원, 가족 및 지인 등 80여 명이 참석하여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방역수칙 등을 철저히 준수하여 진행했다.

의령부자망개떡 김성국 대표는 “의령군의 지원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어 기쁘고, 전통떡 HACCP 인증을 받아 바른 먹거리를 만들어 소비자에게 판매뿐만 아니라 체험을 통한 사업 다양화로 의령농산물을 소비 촉진과 체험객 증가로 지역 경제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k7554@kukinews.com
최일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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