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쿠키뉴스] 최일생 기자 = 경남 구인모 거창군수는 3일 오전 5월1일부터 3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관련 16차 브리핑을 가졌다.
구인모 군수는 "5월 1일 1명, 5월 2일 2명, 5월 3일 2명이 발생해 총 확진자는 33명(남 10, 여 23)이다고 밝혔다.
또한 "기준 검사자는 총 2만6881명으로 확진자 33명, 음성판정 26,848명, 자가 모니터는 80명으로 증상은 없다 "고 했다.

확진자 감염경로는 대한예수교 침례회 거창교회 10명, 대구 신천지교회 교육생 1명, 해외입국자 1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자 16명, 경로 미확인 5명이다.
확진자 월별 발생현황은 2020년 21명, 2021년 1월 2명, 2월 2명, 4월 3명, 5월 5명이다.
3일 10시 기준 경상남도 확진자 4014명 가운데 입원 510명, 완치 3490명, 사망자 14명이다.
지역별로는 창원 695명, 진주 1160명, 통영 50명, 사천 283명, 김해 549명, 밀양 99명, 거제 501명, 양산 321명, 의령 8명, 함안 30명, 창녕 49명, 고성 19명, 남해 28명, 하동 82명, 산청 41명, 함양 17명, 합천 49명이다.
거창 29번(경남 3915번) 확진자는 거창읍에 거주하는 10대 초등학생으로 거창30번과 거창31번 확진자의 손자이다. 가족, 학교 담임교사, 같은 반 학생, 학원 교사, 학원생(동시간 교습) 등 38명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모니터링 실시중이다.
관련 동선 3개 시설은 방역 및 폐쇄조치했고, 자택은 소독완료했으며 현재 확진자는 사천 생활치료센터 입소중이다.
거창 30번(경남 3981번), 거창 31번(경남 3982번) 확진자는 거창읍에 거주하는 60대 부부이며, 남성 확진자는 읍에 소재하는 모 교회 목사다.
교회를 포함한 관련 동선 12개 시설은 방역소독 및 폐쇄조치하였고, 자택은 소독 완료했으며 교회신도 등 밀접접촉자 39명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모니터링 실시중이다.
거창 32번 확진자는 거창읍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이며 이동동선 4월 30일 거창 30번, 31번 확진자 부부와 같이 식사했으며 동선관련 안전재난문자 발송했으며, 추가경로는 파악중이다.
거창 33번 확진자는 거창읍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거창 30번 확진자가 운영하는 교회 신도이며 4월 25일 읍내 일요예배에 참석했으며 같은날 거창 30번 확진자와 같이 식사했다. 동선관련 안전재난문자 발송했으며, 추가경로는 파악중이다.
이에 거창군은 관내 초등학생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5월 1일 10시부터 창동초등학교 운동장에 임시 이동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교육청과 협조를 통해 학생 및 교직원 등 관련 접촉자 295명을 검사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타지역 교회를 방문한 관내 교회목사 부부와 관련해서는 5월 2일 선별진료소를 22시까지 연장 운영하여 접촉자 및 동선노출자 등 203명을 검사한 결과 양성 2명과 157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44명은 검사 진행중에 있다.
5월 2일 16시경 부군수 주재 인구교육과, 문화관광과, 안전총괄과, 보건소 등 관련 부서장 대책회의를 개최하였으며, 학교, 학원, 종교시설 등 관련 시설에 대해 초등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방역체계를 강화했다.
아울러 관내 교회 82개소, 사찰 35개소 등 종교시설 124개소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마스크 착용 등 시설별 핵심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했다.
주말동안 확진자 발생현황과 이용자가 파악되지 않고 있는 확진자 동선은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해 신속하게 군민들에게 안내했다.
이번 확진자 발생과 관련해서 역학조사 중 발견된 출입자 명부 미작성 등 방역수칙을 위반한 4개 업소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또는 지인간 모임을 계획하고 계신 군민들께서는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 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고 했다.
k7554@kukinews.com
구인모 군수는 "5월 1일 1명, 5월 2일 2명, 5월 3일 2명이 발생해 총 확진자는 33명(남 10, 여 23)이다고 밝혔다.
또한 "기준 검사자는 총 2만6881명으로 확진자 33명, 음성판정 26,848명, 자가 모니터는 80명으로 증상은 없다 "고 했다.

확진자 감염경로는 대한예수교 침례회 거창교회 10명, 대구 신천지교회 교육생 1명, 해외입국자 1명, 타지역 확진자 접촉자 16명, 경로 미확인 5명이다.
확진자 월별 발생현황은 2020년 21명, 2021년 1월 2명, 2월 2명, 4월 3명, 5월 5명이다.
3일 10시 기준 경상남도 확진자 4014명 가운데 입원 510명, 완치 3490명, 사망자 14명이다.
지역별로는 창원 695명, 진주 1160명, 통영 50명, 사천 283명, 김해 549명, 밀양 99명, 거제 501명, 양산 321명, 의령 8명, 함안 30명, 창녕 49명, 고성 19명, 남해 28명, 하동 82명, 산청 41명, 함양 17명, 합천 49명이다.
거창 29번(경남 3915번) 확진자는 거창읍에 거주하는 10대 초등학생으로 거창30번과 거창31번 확진자의 손자이다. 가족, 학교 담임교사, 같은 반 학생, 학원 교사, 학원생(동시간 교습) 등 38명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모니터링 실시중이다.
관련 동선 3개 시설은 방역 및 폐쇄조치했고, 자택은 소독완료했으며 현재 확진자는 사천 생활치료센터 입소중이다.
거창 30번(경남 3981번), 거창 31번(경남 3982번) 확진자는 거창읍에 거주하는 60대 부부이며, 남성 확진자는 읍에 소재하는 모 교회 목사다.
교회를 포함한 관련 동선 12개 시설은 방역소독 및 폐쇄조치하였고, 자택은 소독 완료했으며 교회신도 등 밀접접촉자 39명에 대해서는 자가격리 모니터링 실시중이다.
거창 32번 확진자는 거창읍에 거주하는 60대 여성이며 이동동선 4월 30일 거창 30번, 31번 확진자 부부와 같이 식사했으며 동선관련 안전재난문자 발송했으며, 추가경로는 파악중이다.
거창 33번 확진자는 거창읍에 거주하는 50대 여성으로, 거창 30번 확진자가 운영하는 교회 신도이며 4월 25일 읍내 일요예배에 참석했으며 같은날 거창 30번 확진자와 같이 식사했다. 동선관련 안전재난문자 발송했으며, 추가경로는 파악중이다.
이에 거창군은 관내 초등학생 확진자가 발생함에 따라 5월 1일 10시부터 창동초등학교 운동장에 임시 이동선별진료소를 설치하고, 교육청과 협조를 통해 학생 및 교직원 등 관련 접촉자 295명을 검사한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
타지역 교회를 방문한 관내 교회목사 부부와 관련해서는 5월 2일 선별진료소를 22시까지 연장 운영하여 접촉자 및 동선노출자 등 203명을 검사한 결과 양성 2명과 157명이 음성 판정을 받았고, 44명은 검사 진행중에 있다.
5월 2일 16시경 부군수 주재 인구교육과, 문화관광과, 안전총괄과, 보건소 등 관련 부서장 대책회의를 개최하였으며, 학교, 학원, 종교시설 등 관련 시설에 대해 초등대응 방안을 마련하고 방역체계를 강화했다.
아울러 관내 교회 82개소, 사찰 35개소 등 종교시설 124개소에 대해 전수조사를 실시하고, 마스크 착용 등 시설별 핵심방역수칙 준수여부를 점검했다.
주말동안 확진자 발생현황과 이용자가 파악되지 않고 있는 확진자 동선은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해 신속하게 군민들에게 안내했다.
이번 확진자 발생과 관련해서 역학조사 중 발견된 출입자 명부 미작성 등 방역수칙을 위반한 4개 업소에 대해서는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고, 과태료 부과 등 강력한 행정처분을 내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가족 또는 지인간 모임을 계획하고 계신 군민들께서는 만남보다는 마음으로 함께 해 주실 것을 간곡히 당부한다"고 했다.
k7554@kuki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