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문화관광재단(이사장 안병구)은 수도권 관광객을 대상으로 ‘영남알프스 4봉 산행’ 1박2일 특별 관광상품을 30일부터 11월까지 총 10회에 걸쳐 운영한다.
해당 상품은 서울과 밀양을 연결하는 전용 버스를 활용해 대한민국의 대표 명산인 영남알프스 4봉(가지산·운문산·천황산·재약산)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천황산 전경
산마다 독특한 풍경과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특히 가을철 단풍과 억새 군락의 장관은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자들은 밀양의 숨은 명소를 탐방하며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의 문화와 자연의 매력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유명 관광지와 맛집 탐방 등을 풍성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이치우 대표이사는 “영남알프스는 사계절마다 다채로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라며 “이번 산행 상품이 수도권 관광객들에게는 밀양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해당 상품은 서울과 밀양을 연결하는 전용 버스를 활용해 대한민국의 대표 명산인 영남알프스 4봉(가지산·운문산·천황산·재약산)을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산마다 독특한 풍경과 사계절의 아름다움을 만끽할 수 있다는 점이 특징으로, 특히 가을철 단풍과 억새 군락의 장관은 관광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자들은 밀양의 숨은 명소를 탐방하며 지역주민과의 소통을 통해 지역의 문화와 자연의 매력을 생생히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유명 관광지와 맛집 탐방 등을 풍성한 관광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다.
이치우 대표이사는 “영남알프스는 사계절마다 다채로운 자연경관을 자랑한다”라며 “이번 산행 상품이 수도권 관광객들에게는 밀양의 자연과 문화를 체험할 기회를 제공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